과거기사 달력>>2023년 1월 31일기사 목록
각지 청년들 수도의 살림집건설장에 련이어 탄원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청년들이 수도의 새 거리를 일떠세우는 영예로운 과업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에 맡겨준 당중앙의 믿음에 보답할 일념안고 탄원대오에 계속 합세해나서고있다.

평안남도, 강원도, 함경북도, 량강도, 남포시, 라선시, 개성시의 청년전위들이 궐기해나섰다.

평성시청년동맹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평안남도안의 각급 청년동맹일군들이 건설전구에 탄원하였으며 순천시, 성천군 등의 청년들도 탄원자명단에 자기들의 이름을 새겨넣었다.

강원도의 청년돌격대 지휘관, 대원들도 선참으로 탄원해나섰으며 원산시와 이천군의 청년전위들이 애국청년들의 대오에 들어섰다.

함경북도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청년들이 앞을 다투어 탄원자명단에 서명하였으며 경흥군, 어랑군, 청진제강소의 청년동맹일군들과 동맹원들도 당중앙이 안겨준 믿음에 실천으로 보답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량강도의 청년들은 평양에 새 거리를 일떠세울 기세에 넘쳐있다.

남포시, 라선시, 개성시의 청년들도 수도의 건설장으로 진출해나섰다.

각지에서 진행된 탄원모임, 결의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새겨안고 살림집건설에서 청춘의 위훈을 창조해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청년들에게 도와 시, 군의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축하해주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