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도시경영성에서 올해 각지에서의 원림경관조성과 관련한 지도를 혁신하여 나라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모든 도, 시, 군들에서 원림록화의 본보기로 될수 있는 거리와 공원, 유원지, 단위들을 시범적으로 꾸리도록 하기 위한 실무적인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해당 지역의 특성에 맞게 인구수, 식물보장조건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정확히 진행하고 원림록화대상을 바로 선정하며 건설능력에 따라 단계별, 년차별계획을 정확히 작성하고 실행하도록 지도사업을 강화하고있다.
도, 시, 군들에서 느티나무를 비롯하여 빨리 자라고 보기에도 좋은 나무들을 가로수로 널리 심으며 공원과 유원지의 한개 구역에 식물원을 규모있게 꾸려 화초재배기술을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진척시켜나가고있다.
올해에 새로 일떠서는 농촌살림집주변에 원림경관을 특색있게 조성하기 위한 계획을 현실성있게 수립하도록 지도하고있다.
특색있는 원림경관을 갖추는 사업이 중단없이 진척되도록 조건보장을 앞세우기 위한 실무적인 대책을 따라세우고있다.
전국의 모든 원림단위에서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정상화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안목과 실무능력을 높여주어 자기 지역의 원림경관을 갖추는데 이바지하도록 하는데도 관심을 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