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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의 고결한 혁명관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첫아침을 맞으며 우리 인민은 친근하신 모습으로 천만후손들의 심장속에 영생하고계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민헌신의 려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라고 하시면서 혁명생애의 전기간 언제나 우리 인민을 마음속 첫자리에 간직하시고 온넋과 정을 다해 보살피시며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였다.

인민을 위한 헌신의 장정에 새겨진 무수한 이야기들가운데는 험준한 산발을 넘어 검덕의 광부들을 찾으신 사랑의 전설도 있다.

주체64(1975)년 7월 어느날 검덕광업련합기업소를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막장에만은 절대로 못들어가신다고 말씀드리는 일군들을 만류하시며 수수한 광부용안전모를 쓰시고 보통인차에 허물없이 먼저 오르시여 수천척지하막장으로 향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 전당, 전국이 검덕을 지원하고있는데 자신께서도 막장에서 일하는 광부들이 보고싶어서 왔다고 하시며 광부들의 생산조건, 생활조건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료해하시였다.

광산마을은 문화적으로 도시보다 뒤떨어지는것을 당연한것처럼 생각하는 일부 사람들의 그릇된 사상관점에 대해서도 지적하시며 애로되는것이 많겠는데 다 제기하라고, 다 풀어주겠다고 은정어린 사랑의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인민을 위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한없이 뜨거운 인정의 세계, 덕망의 세계는 인민들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그이의 숭고한 좌우명, 혁명은 인민에 대한 최대의 사랑이라는 그이의 고결한 혁명관에 뿌리를 두고있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은덕으로 검덕지구에 리상적인 산악협곡도시, 문명한 광산도시가 일떠서고있는 현실앞에 숙연해지는 마음을 금하지 못하며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과 맺은 혈연의 뜨거운 정은 세월의 흐름도 식힐수 없고 천지가 바뀐대도 가를수 없다는 신념과 의지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목표수행을 위해 총매진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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