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는데서 큰 몫을 맡고있는 황해남도에서 농촌초급일군들의 책임성과 실무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도당위원회와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에서 핵심인 농촌초급일군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과학농사의 주인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도의 농업부문 대학, 연구소의 교원, 과학자, 연구사들과 농업지도기관의 능력있는 일군들을 농촌에 파견하여 초급일군들을 도와주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었다.
현실에서 우월성이 확증된 선진영농방법과 새 기술도입을 위한 집중선전과 기술지도사업이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되고있다.
지역별특성에 알맞는 품종들의 배치와 과학적인 재배기술확립 등에서 나서는 방도적문제들에 대한 학습이 문답의 방법으로 심화되여 농촌초급일군들속에서 과학농사를 중시하고 적극 실천해나가려는 열의가 더한층 높아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