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적인 보건위기가 계속 악화되고 겨울철조건에서 비루스성호흡기질병의 발생확률이 높아지고있는데 대비하여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방역선전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전체 주민들이 이상한 물건,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철저히 금지하고 주위에서 나타나는 비정상적인 현상들에 대하여서도 최대의 각성을 가지고 대하도록 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국가비상방역사령부에서는 최근시기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전파되고있는 ο변이비루스 아형들에 대한 자료들과 함께 비루스성호흡기질병들의 발생과 전파가 미치게 될 후과 등을 가지고 방역선전을 진행하도록 하고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들은 물론 사업과 생활의 여러 공정과 계기를 리용하여 방역선전을 적극화하도록 요구성을 높여나가고있다.
각급 비상방역단위들에서도 방역사업의 모든 요소들이 가지는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소홀히 대하거나 어기는 현상들이 절대로 나타나지 않도록 선전사업을 벌려나가고있다.
각지 치료예방기관의 의료일군들은 담당지역들에서 검병검진을 구체적으로 하는것과 동시에 다양한 형식의 선전활동을 진행하여 대중의 방역의식을 제고하고있다. 각종 호흡기질병들의 발생과 전파를 막기 위한 의학상식들도 해설해주어 누구나 건강한 몸으로 사업하고 생활해나가도록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