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의 3대혁명소조원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에 대한 답사행군을 시작하였다.
답사행군 출발모임이 6일 삼지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부위원장 안경근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고전적로작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소조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발표 10돐과 3대혁명소조운동발단 50돐을 맞으며 전국의 3대혁명전위들이 빨찌산정신이 나래치는 백두전구에 대한 답사를 진행하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백두산정신의 근본핵인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만장약하고 혁명의 제1세대들이 지녔던 강인성, 투쟁성, 혁명성으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3대혁명기수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답사행군대원들은 붉은기를 대오앞에 휘날리며 항일의 전구들을 찾아 행군길에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