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은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동정과 위문을 표하면서 뛰르끼예정부와 인민이 지진피해의 후과를 하루빨리 가시고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게 되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