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수산성 수산연구원 중앙양어연구소에서 당의 양어정책관철을 위한 과학연구활동이 적극 벌어지고있다.
연구소에서는 쏘가리양어기술을 완성하기 위해 배합먹이의 주요조성성분들을 결정하고 새끼고기와 먹이용물고기를 생산하여 연풍호에 방류하기 위한 연구사업에서 전진을 이룩하고있다.
은어자원증식수역을 선정하고 그 수역의 증식가능성을 과학적으로 타산하는 등 자연수역에서 은어자원량을 훨씬 늘일수 있는 문제들을 풀어나갔다.
그물우리양어의 적지수역선정과 그물우리틀 , 그물우리, 시험용새끼고기확보사업을 결속한데 이어 다음단계목표수행에 진입하였다.
논판양어를 활성화하기 위해 각 도에 파견되는 연구사들을 대상으로 기술강습도 실효성있게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