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조선인민군창건 75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인민군장병들이 수도에 도착한 첫날부터 시민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뜻깊은 평양체류의 나날을 보내였다.
경축행사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성대히 진행된 조선인민군창건 75돐경축 열병식장에서 그들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슬하에서 천하무적의 힘을 키운 일당백혁명강군의 전투적기상과 부국강병의 휘황한 래일에 대한 확신을 체감하며 무한한 격정과 환희에 휩싸였다.
참가자들은 경축행사기간 혁명의 성지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인 조선혁명박물관을 찾은 그들은 전시된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을 커다란 감명속에 돌아보았다.
그들은 조선혁명의 억센 숨결을 지켜주고 우리 국가의 불패성과 강대성을 떠받들기 위해 헌신한 혁명선렬들에 대한 경의를 안고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신미리애국렬사릉,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아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경축행사참가자들은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 국방성혁명사적관 등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