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7(2018)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시안의 건설장들을 돌아보실 때에 있은 일이다.
이날 도의 한 일군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혜산교원대학을 일신하려고 한다는데 대하여 보고드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기 위한 우리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도들에서 교육사업을 발전시켜 많은 인재들을 키워내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재는 나라의 재부인 동시에 도, 시, 군의 발전을 담보하는 중요한 자원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감자농사만 과학화, 집약화할것이 아니라 인재농사도 과학화, 집약화하여 도들에서 짧은 기간에 많은 인재들을 키워내야 한다고, 도들에서는 교원대학의 교원양성체계를 과학화, 정보화하고 독창성과 주체성이 구현된 선진교육방법을 받아들여 우수한 교원들을 키워내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계속하시여 도안의 전반적인 교육기관들을 추켜세우기 위한 사업은 도에서 틀어쥐고 진행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도들을 평가할 때 교육사업을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교육사업을 중요한 평가기준으로, 이것이 조국의 50년, 100년미래를 휘황히 열어나가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굳건한 의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