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들의 각별한 사랑과 믿음속에 유능한 군사지휘관으로 성장한 오극렬동지는 무력부문에서 오랜 기간 복무하면서 전군에 당의 유일적령군체계를 철저히 확립하는데 이바지하였으며 인민군대의 강화발전을 위한 사업에 적극 공헌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10일 고인의 령전에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