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부상 박상길동지를 비롯한 일군들은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표시하고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의 령도밑에 수리아정부와 인민이 피해후과를 하루빨리 가시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그들은 조의록에 글을 남기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