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 황해남도, 개성시에서 인민생활과 직결된 소비품의 질제고와 품종확대를 위한 사업이 전개되고있다.
신의주시에서 진행된 평안북도인민소비품전시회에는 도안의 공장, 기업소 등에서 생산한 3만 6,800여점의 제품들이 출품되였다.
황해남도에서 지방원료에 의거한 제품생산과 재자원화사업을 일관하게 내밀어 많은 소비품을 전시회에 내놓았다.
개성시에서는 50여개의 단위가 전시회에 참가하였다.
개성영예군인고려약공장, 개성시김치공장 등의 근로자들은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여러가지 제품들을 내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