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가 내세운 올해 경제사업의 중심과업을 틀어쥐고 개성시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활성화와 질제고를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일군들은 과학기술인재들의 역할을 중시하고 생산공정의 기술개건계획에 기초하여 그 집행을 완강하게 내밀고있다.
개성어린이식료품공장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으로 짧은 기간에 생산공정의 흐름선화를 실현하고 무균화, 무진화수준을 제고하였다.
과학기술발전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운 개성도자기공장, 개성영예군인종이공장에서 각종 건재품과 소비품의 질을 끌어올리고있다.
개성기초식품공장에서는 맛좋고 위생안전성이 담보된 기초식품들을 더 많이 내놓기 위한 생산조직과 지휘를 과학적으로 해나가고있다.
개성화학공장에서 물비누, 샴푸, 린스 등의 질을 높이고있으며 개성수지일용품공장에서도 수지제품의 생산성을 개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