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백두의 혁명전통을 영원히 고수하고 그 위대한 전통에 기초한 불굴의 공격정신, 백두산정신으로 혁명의 난국을 타개하고 개척로를 열어제끼자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여 수령의 성스러운 혁명력사와 고귀한 혁명업적, 선렬들의 숭고한 혁명정신을 뼈에 쪼아박은 견결한 혁명가들의 대군을 키워낼 때 혁명이 승리적으로 전진할수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인민이 장기간에 걸치는 제국주의자들의 야만적인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지니고 사회주의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여올수 있은것도, 최악의 역경을 강행돌파하며 기적적인 승리와 변혁을 이룩해올수 있은것도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하였기때문이다.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철통같이 다져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우리 혁명대오를 어떤 역경속에서도 혁명의 붉은기를 끝까지 지키는 사상과 신념의 대오, 계급적원쑤들과는 추호의 타협을 모르는 전위부대로 강화하기 위하여서는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강화할데 대한 사상교양의 대강령을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백두의 공격정신으로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온 누리에 떨쳐지는 우리의 국위와 국광, 강국인민의 높은 존엄과 자긍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행로에서 이루어낸 자랑찬 변혁적실체들은 주체조선이 백두산정신으로 만난을 박차고 힘찬 전진을 이룩해나가도록 이끌어온 우리당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사설은 위대한 혁명력사와 투쟁전통이 있고 그 계승이 확고한 우리 혁명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