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당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견인불발, 간고분투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발휘하여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을 훌륭히 일떠세우고 나라의 과학기술과 인민경제발전에 공헌하였다.
이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1월 29일에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