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5돐에 즈음하여 꾸바에서는 경축집회가, 민주꽁고에서는 업적토론회가,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이란과 알제리에서는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들이 2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우리 국가의 자위적방위력 등을 보여주는 영화와 편집물이 상영되였다.
꾸바혁명무력 부총참모장은 연설에서 조선인민군창건 75돐은 조선인민뿐 아니라 꾸바인민과 혁명무력 장병들에게 있어서, 세계혁명운동사에 있어서 실로 의의깊은 계기이라고 하면서 꾸바와 조선의 혁명적무장력은 세계평화를 수호하는 길에서 보다 강해졌으며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발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기조보고에서 항일의 전통을 계승한 불패의 혁명무력을 창건하시고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선인민군이 20세기 군사적기적을 창조하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김정일각하의 독창적인 군건설사상과 로선,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군은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의 시기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속에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를 희세의 령장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은 혁명강군의 성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며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
한편 광명성절과 건군절에 즈음하여 꾸바의 아바나에서는 5일 혁명무력성 일군들과 꾸바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 성원들사이의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