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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사랑의 력사를 수놓아오신 위대한 령도자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고귀한 한생이다.

인민에 대한 사랑은 위대한 장군님의 모든 위대성과 비범성, 영웅성밑에 깔려있는 토양과 같은것이였다.

나의 한생을 하나로 쥐여짜면 인민이라는 이 두 글자가 남는다고, 인민들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워 인민들에게 영광을 드리고싶은것이 나의 솔직한 심정이라고, 나 김정일우에 인민이 있고 김정일은 인민의 아들이라고, 이것이 나의 생활신조라고 하신 장군님의 심중에 뜨겁게 고패친것은 인민이였다.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바로 이것이 수수한 잠바옷을 입으시고 정력적인 령도와 헌신으로 조국을 수호하시고 강성번영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해주신 우리 장군님의 혁명업적을 관통하고있는 성스러운 뜻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야전렬차를 집무실로, 숙소로 삼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조국의 사계절을 맞고 보내시며 1년을 하루같이 온 나라를 찾고 또 찾으시였다.

그이께서 혁명생애의 전기간 렬차를 리용하신 회수는 1,647회이며 렬차강행군으로 이어가신 로정은 39만 8,000여km에 달한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 3년간에 찾으신 단위들은 근 1,000개나 된다.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자욱이 찍혀지는 곳마다에서 인민의 행복은 꽃펴나 기쁨의 노래소리가 하늘가에 메아리쳤고 인민사랑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은 전설처럼 태여났다.

생산동음이 높이 울리고있는 공장, 기업소들과 인민의 웃음이 꽃피는 삶의 터전마다에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로고와 심혈이 깃들어있다.

오늘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날에날마다 변모되는 조국의 새 모습과 인민의 숭고한 리상과 념원이 실현되는 현실을 기쁨속에 바라보시며 우리 국가의 앞길과 인민의 영원한 행복을 끝없이 축복해주고계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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