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경축 성, 중앙기관예술소조종합공연이 14일 동평양대극장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금속공업성, 전력공업성, 보건성, 출판지도국, 근로단체출판사를 비롯한 30여개 단위의 일군들이 출연한 공연무대에는 합창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 《친근한 이름》, 어은금병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 대화시 《우리 장군님의 2월》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력사에 류례없는 시련과 난관속에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영예롭게 수호하시고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장엄한 시대를 펼쳐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구불멸할 업적을 구가하였다.
혼성소합창 《그이의 리상》, 녀성5중창 《우리 어버이》, 이야기와 노래 《우리 어머니》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 인민의 끝없는 긍지와 환희를 펼쳐보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