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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 평원군 원화혁명사적관 련일 참관
(평원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명예농장원으로 높이 모신 평안남도 평원군 원화리에는 농장을 사회주의문화농촌의 본보기로 전변시켜주시려 끝없는 사랑과 헌신의 자욱을 수놓아오신 절세위인들의 거룩한 령도사적이 뜨겁게 어리여있다.

주체58(1969)년 2월 16일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이곳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알곡생산을 늘이고 과일나무비배관리를 잘하며 새땅을 많이 찾아낼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농장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뜻깊은 이날을 맞으며 평안남도의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은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평원군 원화혁명사적관을 끊임없이 찾고있다.

혁명사적관에는 평원군 원화농장의 농업발전과 농업근로자들의 생활향상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며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전하는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이 전시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곳 농장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분배몫으로 올린 알곡과 현금가운데서 알곡은 농장원들에게 그대로 나누어주며 현금으로는 화물자동차와 뜨락또르, 비료를 마련하여 농장에 보내주도록 하여주신데 대한 해설은 참관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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