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지식인들에게 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지식인들은 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과학연구와 교육사업성과로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는데 이바지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1부총장 박학철동지에게 원사칭호가 수여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안명훈동지, 김책공업종합대학 연구사들인 김선호동지, 김수하동지, 평양미술대학 연구사 김명건동지가 후보원사칭호를 받았다.
김일성종합대학 학부장 한석민동지, 부학부장 안광일동지, 실장들인 박철해동지, 림용선동지, 김책공업종합대학 부학부장 리복규동지 등에게 교수의 학직이 수여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실장 최경일동지, 김책공업종합대학 강좌장 정순옥동지, 김형직사범대학 부강좌장 서원혁동지, 국가과학원 국장 김혁철동지 등에게 박사의 학위가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