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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1돐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4일 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리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민승철동지, 황해북도당위원회 비서 리일혁동지, 관계부문, 농근맹 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농근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영철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탄생하신것은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기약해준 민족의 대통운, 인류자주위업의 밝은 전도를 열어놓은 세계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혁명의 붉은기를 추켜드시고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억년기틀을 다져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은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로운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시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리를 뼈속깊이 쪼아박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 당의 사상과 뜻을 결사관철하는 길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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