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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일총비서는 주체조선의 새 력사 펼치신 절세의 애국자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력, 무비의 애국헌신으로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새 력사를 펼치신 걸출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재적인 예지와 강철의 의지, 비범한 령도실력으로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거창한 변혁과 비약적인 발전의 길로 이끌어오시였다고 론설은 밝혔다.

론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쌓아올리신 가장 고귀한 애국업적은 강국건설의 근본인 주체적력량을 강력하게 축성하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은 인민대중의 최고뇌수이며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이라는 원리에 기초한 혁명적수령관을 정립하시고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한 전사회적인 사상적일색화실현에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시면서 당안에 수령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는것을 반드시 수행해야 할 력사적중임으로 떠맡아안으시고 혁명적당건설의 새 경륜을 펼치시였다.

자주를 국가존립의 근본초석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대와 교조, 외세의 강권과 압력을 단호히 배격하시고 사회주의건설을 우리의 사상과 의지에 따라 우리의 힘으로 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장장 반세기이상에 걸친 혁명령도의 전 기간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어떻게 받들고 계승해나가야 하는가를 실천적귀감으로 보여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이 어린 애국위업, 주체혁명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굳건히 계승되고있으며 보다 높은 단계에서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혁명을 진두에서 이끄시고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 무진막강한 국력이 있기에 주체의 강국건설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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