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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정일총비서 탄생 81돐 담화,글 발표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담화와 글을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4일 신문 《데일리 포크》에 발표한 담화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인간의 운명개척의 길을 밝혀주는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였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나서는 제반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지금도 수많은 나라의 정당들과 인민들은 그이의 사상리론을 연구체득하고 구현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김정일각하의 사상리론업적은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고 격찬하였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1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게재한 글에서 김정일각하의 업적중에서 가장 큰 업적은 선군의 보검으로 사회주의를 수호하신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도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조선인민이 부닥치는 도전들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고있는것은 김정일장군의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절세위인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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