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나라의 중요한 공업도시, 과학도시인 함흥시와 함경남도인민들의 남새보장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리는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동해기슭에 훌륭히 건설된 련포온실농장에서 첫물남새를 수확하였다.
련포온실농장을 우리 나라 온실농장의 새로운 표준으로 희한하게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빛내여갈 일념안고 도의 일군들은 남새생산과 경영관리의 과학화수준을 보다 높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조직전개하였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련포온실농장에서 수확한 신선한 남새들이 함흥시민들에게 공급되였다.
푸르싱싱한 갖가지 남새를 받아안은 함흥시의 근로자들은 세상에 없는 온실바다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덕이 고마와 북받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련포온실농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뜻깊은 올해를 남새생산성과로 빛내이기 위해 작물의 가지수를 다양화하고 생산성이 높은 품종들을 널리 재배하면서 흐뭇한 작황을 안아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