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사상전, 선전전의 불바람이 온 나라에 세차게 일어번지는 가운데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도 화선식경제선동의 화력이 집초되고있다.
예술선전대원들, 강연강사들을 비롯한 해당 성원들로 집중경제선동대들이 조직되는 즉시 현지에 파견되여 적극적인 경제선동활동을 벌리고있으며 선동대들을 련이어 보내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중앙예술경제선전대원들, 중앙과 지방의 강연강사들, 함흥시 회상구역, 흥덕구역을 비롯한 여러 구역안의 녀맹예술선동대원들이 출근길과 생산현장에서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힘차게 울려 룡성로동계급의 혁명열, 투쟁열, 창조열을 북돋아주었다.
기적과 위훈의 불바람을 일으켜 당중앙에 하루빨리 충성의 보고를 올리기 바라는 간절한 부탁과 진정이 어린 수많은 위문편지와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은 생산자대중을 뜨겁게 고무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