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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김정일총비서 탄생 81돐 사설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1돐을 맞으며 16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위대한 장군님은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여 우리 조국과 인민에게 무궁번영할 래일을 안겨주신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신문은 백두광명성이 솟아오른 2월 16일이 있어 만경대에 시원을 둔 주체100년대가 위대한 승리와 영광의 력사로 줄기차게 이어지고 우리 조국땅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시대가 펼쳐질수 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비범한 생의 첫 자욱을 찍으시고 조국해방성전의 피어린 력사의 나날을 체험하시며 애국의 뜻과 의지를 굳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을 세계에 빛내이실 웅지를 안으시고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장구한 기간 우리 조국과 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령도에 의하여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일대 변혁이 일어나고 20세기의 첨예하고 복잡다단한 소용돌이속에서도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굳건히 수호되였으며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억년기틀이 마련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야말로 애국의 열과 정으로 우리 조국, 우리 인민을 뜨겁게 품어안으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절세의 애국자의 가장 고결한 한생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사상과 거룩하신 존함은 우리 인민을 참된 애국자로 키워주는 밝은 등대, 투쟁의 기치이며 장군님의 애국업적은 강국건설의 만년재보이다.

《민주조선》도 위대한 장군님은 한평생 애국헌신의 멀고도 험난한 길을 걷고걸으시며 조국의 륭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굳건한 토대를 마련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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