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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의 행복관,인민관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최대의 명절 광명성절을 맞이한 온 나라에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끝없는 흠모심이 굽이치고있다.

우리 인민은 세월이 흐를수록 그 업적이 더욱 빛나고 령도의 자욱이 더더욱 숭엄하게 어려오는 그이의 고결한 혁명생애의 갈피갈피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주체92(2003)년 여름 어느날 한 인민군부대를 시찰하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부대지휘관에게 부대에서 건설한 메기공장이 온천을 리용하는 인민들에게 불편을 주고있는데 대하여 일깨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 일군들에게 자신께서는 모든것을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생각하며 인민들이 좋아하는것을 제일 큰 락으로 여긴다고, 인민의 기쁨이자 자신의 기쁨이고 인민의 행복이자 자신의 행복이라고, 이것은 자신의 확고한 행복관, 인민관이라고 하시면서 온천마을 한가운데 있던 메기공장을 다른 곳으로 옮기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이런 숭고한 행복관, 인민관을 체현하고계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기에 그이께서 구상하시고 실천해나가시는 모든 사업의 첫자리에는 언제나 인민이 있었고 그이의 마음속에는 인민이라는 두 글자만이 꽉 차있었다.

인민들이 잘살고 기뻐하면 자신께서는 더이상 바랄것이 없다고 하시며 인민을 위한 사랑과 헌신의 대장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다.

생애의 마지막시기인 2011년 12월에도 광복지구상업중심을 찾으시고 오늘 인민생활향상에 복무하는 새로운 상업봉사기지를 돌아보니 정말 만족하다고 하시며 인민들에게 제일 좋은것을 안겨주려는것은 자신의 드팀없는 의지이고 결심이라고 심정을 터치시였다.

이처럼 위대한 장군님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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