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1돐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무도회가 16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노래 《조선의 행운》이 울려퍼지는 속에 무도회가 시작되였다.
참가자들은 백두광명성으로 솟아오르시여 시대와 혁명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격정속에 돌이켜보며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쳐가시는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사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참가자들은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이 하늘 이 땅에서》의 노래를 따라부르며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
아름다운 춤물결이 흐르는 무도회장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억세게 떠밀며 애국충성의 길을 꿋꿋이 이어가고있는 녀맹원들의 혁명적열정으로 끓어번지였다.
부흥강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할 녀맹원들의 드높은 열의가 분출되는 가운데 《사회주의 지키세》의 노래와 함께 무도회의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