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당중앙이 펼친 웅대한 실천강령을 받들어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큰걸음을 내짚은 온 나라 인민이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광명성절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탁월한 사상과 령도, 애국헌신으로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새 력사를 펼치신 걸출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온 나라 인민은 가장 숭고한 경의와 무궁한 영광을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과 전국각지에 높이 모신 절세위인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경모의 대하가 뜨겁게 흘렀다.
군중들은 사랑하는 인민을 한품에 안으시고 열과 정을 다해 보살펴주시며 애국애민의 천만리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신 인민적수령의 고결한 혁명생애를 되새기였다.
중앙미술전시회장과 각 도, 시, 군 사진전람회장들에도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의 열기가 차넘쳤다.
각지에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에 즈음하여 다채로운 경축공연들이 펼쳐졌다.
뜻깊은 광명성절의 경축분위기를 더해주며 김일성경기장에서 남자축구경기가 있었다.
중앙동물원과 자연박물관을 비롯한 문화휴식터들에서는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근로자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그칠줄 몰랐다.
옥류관, 청류관과 함흥의 신흥관, 사리원의 경암각을 비롯한 급양봉사단위에서 여러가지 특색있는 명절음식을 봉사하여 인민들에게 기쁨을 더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