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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탁월한 수령 높이 모시여 인민의 존엄 빛난다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나가시는 그길에서 우리 인민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존엄높은 인민으로 세계의 중심에 높이 떠올려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출중한 권위이자 우리 인민의 존엄이고 명예이라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있어서 인민은 모든 사고와 실천의 출발점이며 하늘처럼 떠받들어야 할 귀중한 존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리론도 인민들을 존엄높이 잘살게 하기 위한 인민적인 혁명학설이고 그이의 걸출한 풍모도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 인민적풍모이다.

세상에 그 어떤 값진 재부와도 바꾸지 말아야 할것이 바로 인민의 존엄과 명예이라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철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우리 인민의 존엄과 명예, 그우에 그 무엇도 있을수 없다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정치리념의 기초이다.

민족의 존엄, 이는 우리 인민모두의 생명이다.

인민의 존엄은 오직 탁월한 수령의 품속에서만 빛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충성다해 높이 모시는 길에 민족의 존엄과 무궁한 번영이 있다.

탁월한 수령을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제일 존엄높은 인민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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