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토론회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파키스탄, 방글라데슈, 벌가리아, 도이췰란드, 우간다, 알제리에서 3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파키스탄 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 카라치주체사상연구 녀성조직 책임자는 김정일동지의 탄생은 조선민족의 대통운이였으며 자주위업의 밝은 전망을 열어준 세계사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을 비범한 사상리론가, 령도의 거장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방글라데슈 언론인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과 성원들은 조선이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될수 있은것은 김정일각하의 담력과 배짱이 마련해놓은 국방공업의 튼튼한 토대가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도이췰란드 드레즈덴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한평생 정의와 진리,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회참가자들도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찬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