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소금공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전반적생산공정들을 보수정비한데 토대하여 새년도 소금생산에 착수하였다.
소금공업국의 일군들은 소금생산의 집약화, 기계화, 현대화를 중요한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 구체적인 작전과 지휘로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완강히 내밀고있다.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방법을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이 본격화되고있는 귀성제염소에서는 양수동력설비를 비롯한 각종 기계설비들의 능력을 제고하면서 실적을 내고있다.
광량만제염소에서는 작업반들에 순환식으로 된 배수로운영체계를 도입하여 생산에서 은을 내고있으며 ㎡당 생산량을 제고하기 위한 기술적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남시제염소, 연백제염소에서도 소금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