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에 즈음하여 《김정일동지의 생애와 업적》이라는 주제의 전국토론회가 11일 메히꼬에서 진행되였다.
메히꼬의 정당, 사회단체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인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가 기조발언을 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선행한 로동계급의 혁명학설이 가지고있는 시대적제한성을 명확히 분석하시고 주체사상의 독창성을 밝히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심화발전시키신 주체사상은 지금도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되고있으며 날이 감에 따라 위대한 혁명사상을 따라배우려는 열풍이 전세계적으로 고조되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인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서기장 엘레아싸르 알다란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과 선군령도업적, 그이께서 사회주의위업과 반제자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공적을 찬양하였다.
또한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쉬임없는 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신 어버이장군님의 고귀한 한평생을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