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감나무는 우리 인민이 오랜 옛날부터 재배하여온 과일나무의 하나이다.
우리 나라의 여러 지방가운데서도 특별히 감이 잘되는 고장으로 알려져있는 강원도 안변지방의 감은 《안변찰감》으로 불리우고있으며 단맛으로 하여 전국에 소문이 났다.
감에는 당분과 유기산, 단백질, 비타민C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사람들의 건강에 여러모로 좋다.
감나무잎은 고혈압, 당뇨병을 비롯한 여러가지 병의 예방치료에 리용할수 있다.
안변감은 오늘 우리 나라의 이름난 지방특산물의 하나로 되여 인민들의 식생활에 리용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