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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광명성절경축모임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경축모임이 라오스, 먄마, 타이, 노르웨이, 단마르크, 벌가리아, 스위스, 스웨리예, 오스트리아, 핀란드, 끼르기즈스딴, 나이제리아, 리비아, 뻬루에서 4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라오스, 먄마에서 진행된 경축모임에서 연설자들은 인류사상사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고 사회주의수호전과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촉진협회 서기장은 위대한 장군님을 강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 천리혜안의 예지를 지니신 절세의 위인, 비범한 사상리론가, 로숙한 정치가, 만민이 공인하는 희세의 정치원로, 뛰여난 군사전략가, 세계혁명의 걸출한 수령,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로 높이 칭송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는 김정일령도자는 조선혁명과 세계사회주의위업, 반제자주위업실현에 한평생을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혁명가, 정의와 사회주의의 수호자이시라고 호칭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의 업적중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으로부터 조선식사회주의를 고수하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 위원장도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찬양하였다.

타이, 단마르크, 스위스, 스웨리예,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경축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들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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