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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민발전소건설장에서 언제 및 물길굴공사성과 확대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에서 고성군민발전소건설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발전소건설자들은 언제건설과 물길굴공사를 힘있게 내밀고있다.

언제건설려단에서는 10만산, 4만산, 3만산발파를 진행하여 사석원천을 넉넉히 확보함으로써 공사를 다그칠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운전사, 운전공들은 화물자동차, 삽차, 굴착기 등의 실동률을 높여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물길굴건설 1려단, 2려단에서도 콩크리트피복공사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도청년돌격대원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정신으로 제일 어려운 구간의 세멘트혼합물주입공사를 질적으로 하고있다.

물몰이건설려단에서도 혼합기와 운반수단들의 리용률을 제고하고 공정별에 따르는 모든 작업을 공법의 요구대로 해나가면서 일정계획수행률을 끌어올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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