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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관개체계의 정비보강사업 추진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영농기전으로 양수설비들의 수리정비를 끝내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황해남도 배천군의 일군들은 군농기계작업소, 군관개관리소, 군농기구공장이 협동하여 각종 규격의 양수기들을 생산하는것과 동시에 이미 있던 수십대의 능력이 큰 양수기들에 대한 수리정비를 질적으로 하게 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군에서는 이미전에 있던 양수기들에 대한 수리정비를 결속하고 50여대를 새로 생산하였으며 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

평안북도 룡천군의 일군들도 양수설비수리정비를 짧은 기간에 결속할 목표를 내세우고 철판, 용접봉, 각종 규격의 베아링 등을 확보하는데 힘을 넣었다. 군관개관리소에서는 수십대의 양수설비들에 대한 수리정비를 짧은 기간에 끝냈다.

함경남도 함주군관개관리소에 여러 생산공정이 새롭게 꾸려진 결과 종전보다 전동기, 변압기수리에 드는 시간을 단축할수 있게 되였다.

함경북도 길주군 등 다른 지역들에서도 관개체계를 정비보강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여 전국적으로 양수설비수리정비실적은 지난해 같은 때의 1.5배로 높아졌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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