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 8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 경축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를 비롯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성원들은 김정일동지처럼 특출한 정치실력과 고결한 인간적풍모를 지니신분은 인류력사에 일찌기 없었다고 말하였다.
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지부위원회 제1비서와 아무르주지부위원회 제1비서,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 위원장, 연해변강정부 국장은 혁명적당건설사에 불멸의 자욱을 아로새기시고 사회주의위업, 반제자주위업수행과 조로친선관계발전에 공헌을 하신 위대한 장군님을 칭송하였다.
블라고웨쉔스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 띤다시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류례없이 준엄한 시련의 시기 인민군부대들과 온 나라 방방곡곡을 쉬임없이 찾고찾으신 김정일동지의 심장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진실한 사랑으로 충만되여있었다, 오늘 행사를 통해 위인의 불면불휴의 령도의 폭과 깊이에 대하여, 조선인민이 왜 그토록 그이를 못잊어하며 그리워하는가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토로하였다.
띤다시 주체사상연구협회, 하바롭스크시 쎄르게이 니꼴렌꼬명칭 법중학교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들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