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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업부문에서 동발나무생산 늘이기 위한 투쟁 고조
(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림업부문에서 동발나무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다.

평안북도림업관리국의 림산, 갱목생산사업소들에서는 현지의 특성에 맞는 생산방법들을 받아들이고 효률높은 설비들을 제작리용하면서 동발나무생산을 다그치고있다.

겨울철통나무생산에 진입하기에 앞서 림산, 갱목생산사업소들이 보유하고있는 화물자동차들을 수리정비하여 집중수송대를 조직한 강원도림업관리국에서는 사업소별로 동발나무원천이 확보되는데 따라 조직사업을 따라세움으로써 생산을 장성시키고있다.

함경남도림업관리국의 림산, 갱목생산사업소들에서도 뜨락또르들에 대한 예방보수를 질적으로 하여 가동률을 높이는 한편 삭도와 통쏘이에 의한 사이나르기를 장려하여 베여낸 동발나무들을 제때에 산지도로에로 끌어내리고있다.

량강도림업관리국의 림산, 갱목생산사업소들에서는 련관단위들과의 련계를 강화하고 자체 공무기지의 역할을 높이는 방법으로 설비들의 만가동에 필요한 부속품과 자재들을 품종별, 규격별로 보장해나가고있다.

함경북도림업관리국의 림산, 갱목생산사업소들에서도 단위별, 지대별특성에 맞는 작업방법들을 활용하여 동발나무생산을 정상화해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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