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에서 도안의 인민들을 올해 알곡고지점령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집중경제선동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도에서는 알곡증산투쟁에로 대중을 총궐기, 총발동시키는것을 올해 알곡고지점령을 위한 관건적이며 선차적인 문제로 내세우고 여기에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집중하고있다.
도예술단과 도예술선전대의 창작가, 예술인들은 농촌들에 나가 대중의 심금을 울리는 참신한 경제선동으로 농장벌마다에서 혁신이 일어나게 하고있다.
도미술창작사의 창작가들과 도작가동맹위원회의 작가들도 혁신자들의 투쟁모습을 보여주는 여러가지 작품들을 현지에서 창작게시하면서 선동사업을 벌리고있다.
각지 기동예술선동대 대원들은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사상관점과 일본새에서 변혁이 일어나게 하는 화선식경제선동을 진행하고있다.
농장벌들과 농업부문의 여러 공장, 기업소들에 나간 방송선전차 방송원들은 출근길방송과 현지방송, 축하방송 등으로 현장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도에서는 각지 농촌들과 련관부문 공장, 기업소들에서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의 선동사업도 실효성있게 진행하도록 하여 사람들모두가 알곡증산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게 하고있다.
집중경제선동이 활발해지는 속에 도의 농사차비성과는 나날이 확대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