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각 도의 시, 군들과 소비품생산단위들에서 인민들이 선호하는 제품생산에 힘을 넣고있다.
평안남도, 강원도, 함경북도, 함경남도, 량강도에서 인민소비품생산을 활성화할 목적으로 전시회를 조직하였다.
지방공업부문, 재자원화부문으로 나뉘여 진행된 평안남도인민소비품전시회에는 860여종에 8만 2,300여점의 제품들이 출품되였다.
강원도에서는 110여개의 단위가 전시회에 참가하였다.
함경북도와 함경남도에서도 인민소비품전시회를 계기로 소비품의 질제고와 품종확대를 추진하였다.
량강도에서는 소비품의 질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전시회를 의의있게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