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살림집건설을 제1차적인 중요정책과제로 내세운 당의 뜻을 받들고 각지에서 올해 농촌살림집건설을 훌륭히 결속하기 위한 준비사업이 본격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살림집설계와 기술설계가 립체적으로 추진되고있다.
각 도의 설계단위들에서 선발되여온 수백명의 설계원들은 농촌살림집설계를 완벽하게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여러 지역의 해당 일군들과 설계원들도 과학성과 정확성, 합리성과 섬세성이 보장되고 최량화, 최적화된 기술설계방안들을 내놓기 위해 애쓰고있다.
전국적으로 많은 량의 블로크가 생산되고 수십만㎥의 골재가 확보되였다.
평양시에서 수백만장의 각종 블로크와 수만㎥의 골재를 마련하였다.
함경남도의 여러 시, 군에서도 각종 규격의 블로크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함경북도 여러 시, 군의 일군들은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하여 블로크생산에 필요한 자재를 편향없이 운반하고있다.
남포시의 여러 구역, 군에서는 설비들을 기술개조하여 매일 많은 량의 골재를 생산하고있다.
평안북도에서 마감건재생산을 늘이기 위한 새 능력조성과 현존토대강화에 힘을 넣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타일생산공정을 꾸리기 위한 사업과 위생자기생산능력확장, 주요마감건재생산기지들의 설비보수를 다같이 내밀고있다.
평안남도에서는 경소마그네샤에 의한 마감건재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내미는 한편 외장재와 내장재, 각종 칠감, 방동제와 급결제생산설비들의 기술개조도 다그치고있다.
강원도, 황해남도를 비롯한 여러 도에서도 전반적인 마감건재생산공정들에 대한 정비보수와 새로운 생산공정들을 꾸리는 사업이 추진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