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과학기술발전을 확고히 앞세워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어놓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 속에 수십개의 단위가 모범기술혁신단위칭호를 쟁취하였다.
령도업적단위들이 모범기술혁신단위칭호쟁취운동의 앞장에 섰다.
3중모범기술혁신단위칭호를 수여받은 평양시 사동구역 장천남새농장 남새제1작업반에서는 재배기일이 짧으면서 수확고가 높은 종자들과 선진적인 재배기술을 받아들이고 효능높은 미생물농약을 도입한것을 비롯하여 온실남새생산을 새로운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우는데서 많은 전진을 이룩하였다.
봉화비누공장에서는 기술혁신운동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켜나가는 과정에 다양한 기능성세수비누들과 질좋은 세척제들을 연구개발하고 생산설비들을 전기절약형, 로력절약형으로 개조함으로써 3중모범기술혁신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와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의 여러 직장이 과학기술을 단위발전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기술혁신운동의 앞장에서 선구자적영예를 떨쳐 2중모범기술혁신단위칭호를 쟁취하였다.
령도업적단위들의 모범을 본받아 인민경제 많은 단위들도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 모범기술혁신단위칭호를 수여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