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농업위원회에서 농산작업의 기계화수준을 더욱 높이기 위한 사업이 전개되고있다.
위원회에서는 농기계, 농기구공장들의 현행생산을 장성시키기 위한 사업을 추진시키고있다.
생산단위들에 올해 계획을 지표별로 정확히 작성시달하고 자재와 전력을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을 제때에 따라세우는것과 함께 능률높은 농기계와 농기구들의 설계를 완성하기 위한 사업을 다그치고있다.
해주농기계공장에 농기계흐름식조립공정을 새로 꾸리기 위한 준비사업도 예견성있게 해나가고있다.
생산현장에 나간 위원회일군들은 해당 단위에서 자체의 기술력을 부단히 강화하고 내적잠재력을 동원리용하여 생산적앙양을 일으키도록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현대적인 농기계들과 현존설비들에 대한 수리정비를 봄철영농기전으로 완전히 결속하도록 하기 위한 지도사업도 실속있게 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