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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건설된 각지의 농장마을들에서 새집들이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당이 펼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증하며 운산군 니답리, 곽산군 초장리, 룡천군 동신리, 개천시 보부리, 송림시 청운리, 곡산군 문양리, 수안군 산북리, 연사군 삼포리, 화대군 양촌리, 부령군 사하리, 명천군 고참리, 함흥시 흥남구역 마전리, 회상구역 동흥리, 사포구역 호전동의 농장마을들에서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

농촌문화주택들이 즐비한 새 마을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아래 일떠선 행복의 터전이다.

새로 건설된 살림집입사모임들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해당 도, 시, 군들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건설에 기여한 단위 일군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국땅 곳곳에서 펼쳐지는 새집들이경사는 살림집건설을 제1차적인 중요정책과제로 내세우시고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이 안아온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희한한 문화주택에 입사하는 농업근로자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 흥겨운 춤판이 펼쳐졌다.

일군들이 현대적인 농촌살림집에 보금자리를 펴는 주민들을 찾아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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