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청년동맹사상사업일군들의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답사가 15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였다.
청봉숙영지, 건창숙영지를 답사하면서 그들은 조국해방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친 투사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부로 새겨안았다.
소백수골에 들어선 답사행군대원들은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백두산밀영고향집에서 답사행군대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력사의 집에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보았다.
그들은 사자봉밀영, 무두봉밀영, 삼지연대기념비 등도 돌아보았다.
전국청년동맹사상사업일군들은 22일 백두산에 올랐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기 위한 전국청년동맹사상사업일군들의 맹세모임이 25일 삼지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그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진군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감으로써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믿음직한 청년일군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답사기간 청년동맹사상사업일군들은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