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보내여온 전문들을 통해 여러 나라 인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태양의 력사는 영원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오늘 조선인민은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고있다고 하면서 불세출의 위인을 모시여 조선은 영원히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 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은 김정은동지께서는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추호의 동요도 없이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계승하시여 조선을 번영의 한길로 줄기차게 령도하신다고 찬양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온 세계가 김정은동지의 뛰여난 령도력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진보적인류는 지구상에 김정은동지와 같으신 위대한분이 계시는데 대해 크나큰 긍지로 간주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농촌부흥운동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 민주꽁고인민혁명당 총비서, 아프리카민주련합-기네민주당 총비서대리, 로씨야련방공산당 이르꾸쯔크주지부위원회 제1비서,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을 비롯한 각계인사들은 력사의 가장 엄혹한 시련속에서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안녕을 수호하시며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희세의 정치가, 탁월한 국가지도자, 백승의 령장으로 열렬히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