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1돐에 즈음하여 꾸바, 몽골, 싱가포르, 윁남, 인도네시아, 캄보쟈, 쿠웨이트, 파키스탄, 벨라루씨, 이딸리아,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 기네, 나이제리아, 세네갈, 알제리, 앙골라, 우간다, 적도기네, 탄자니아, 메히꼬, 베네수엘라에서 6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 업적토론회, 축전채택모임, 좌담회, 강연회, 친선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등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부,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업적을 수록한 영화, 절세위인에 대한 만민의 열화같은 경모심을 보여주는 편집물 등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꾸바 공산당, 혁명무력성, 외무성, 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쁘렌싸 라띠나통신사 일군들은 조선과 꾸바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마련하시고 공고히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경건히 돌이켜보았으며 두 나라 령도자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켜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할 의지를 피력하였다.
캄보쟈푼씬뻬크당, 몽골 고르왕-에르데네교원대학 인사들은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김정일각하께서는 쌓으신 거대한 공적으로 하여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아프리카민주련합-기네민주당 총비서대리, 기네재생 및 발전을 위한 련합 위원장, 세네갈독립로동당 총비서,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중앙위원회 대외관계부장,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피렌쩨소조 책임자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과 불멸의 당령도사를 찬양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인사들은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김정일각하의 특출한 위인상을 국제사회는 열렬히 칭송하고있다고 토로하였다.
적도기네민주당 제2부총비서,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서기장은 김정일각하는 조선이 가장 어려웠던 시기 당과 국가를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언급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메히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과 베네수엘라인민선거운동 인사들도 사회주의위업, 반제자주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세계사적공적을 격찬하였다.
몽골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