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2월 26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를 발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조국산천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산림조성사업과 산림보호사업을 다같이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와 산림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에 대한 감독통제를 강화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나라의 산림을 복구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산림문제를 놓고는 더이상 물러설 길이 없다고 하시면서 산림복구전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선포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각지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높은 애국적열의를 안고 해마다 나무심기사업에 떨쳐나서고있다.
나라의 산림자원을 늘이기 위한 사업이 전국가적, 전군중적으로 힘있게 벌어져 수많은 면적의 산림이 새로 조성되였으며 나무모생산능력이 높은 현대적인 양묘장들이 각지에 일떠섰다.
산림조성에 필요한 새로운 기계들이 연구개발되고 산림자원조사분석체계가 완성되였다. 전국적인 산불감시정보봉사체계가 확립된것을 비롯하여 산림을 더 많이 조성하고 보호관리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지난해에만도 전국적으로 수억그루의 나무가 뿌리내리고 올해 산림조성에 필요한 수종이 좋은 10여억그루의 나무모가 생산되였다.
오늘도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조국산천을 푸른 숲 우거진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꾸려나가려는 애국의 마음을 안고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에 지성을 바쳐가고있다.(끝)